대구소방, 자연재난 피해 우려 지역 현장 확인

2022-08-08 오후 3:04:21

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정남구)가 풍수해 등 자연재난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오는 12일까지 중점 추진한다.

 

 

 

대구소방은 지난 1일부터 2주간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지역 내 침수예상지역 131개소와 인명피해 우려 지역 36개소에 대해 위험 요인을 사전 확인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현장점검을 진행하고 있다.

 

중점 확인사항으로 신속한 출동을 위한 침수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우회 출동로 확인 현장 활동 시 위험요소 확인 긴급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 비상연락체계 확인 등이다.

 

김봉진 대구소방안전본부 현장대응과장은 철저한 사전점검과 신속한 대응체계 확립으로 풍수해 등 자연재난에 대비할 계획이다, “자연재난으로 인한 시민 여러분의 피해를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구인터넷뉴스 (d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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