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이공대학교,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 선정’

2021-06-21 오후 8:30:43

 

 

영남이공대학교(총장 이재용)는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21년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사업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전문대학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이하 사업)은 참가자들에게 해외 현장 교육 실습 및 어학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해외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대학 직업교육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해당 사업은 영어권, 일본어권 및 중국어권 3개 권역으로 나누어 대학별 최대 30명의 학생들을 선발해 16주간 국내외에서 전공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전국에서 가장 많은 30명의 학생이 선정됐으며, 미국(8), 캐나다(19), 일본(1), 중국(2) 등 해외 대학 어학 교육 및 산업체 현장실습 지원금으로 약 245백만원을 확보했다.

 

현재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현지 파견이 어려운 관계로 국내에서 어학 및 전공교육을 8주 동안 비대면으로 진행하며, 추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해외 산업체 실습을 8주 동안 진행할 예정이다.

 

영남이공대학교는 이번 사업에서 대학당 최대 파견 인원인 30명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의 국제화 역량을 갖춘 대학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선발 학생들은 파견 전까지 어학, 직무, 안전, 멘토링 등의 사전교육을 받게 되며, 국비와 교비를 통해 어학 연수비, 현지 교육비 등 사업에 드는 제반 경비를 지원받는다.

 

영남이공대학교 김용현 국제대학장은 글로벌현장학습사업은 전문대학 간 학생들의 어학능력, 대학의 글로벌 역량을 가늠하는 기준이 되는 만큼 선정 학생수가 전국에 가장 많은 것은 매우 영광스러운 결과이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전공의 많은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남이공대학교는 직업교육의 명문대학으로 실습 위주 교육과 현장 중심의 전문직업기술교육을 통해 차별화.특성화.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하고 73.4%의 높은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국대학 부문 전국 18년 연속에 선정되며 국내 전문대학을 대표하는 '톱클래스'임을 증명하고 있다.

대구인터넷뉴스 (d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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