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소식] 두류신청사와 달서 미래 꽃 피우다! 외

2021-05-03 오후 2:10:31

두류신청사와 함께, 빛나는 달서의 미래를 꽃 피우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430일 오후 3시 구청 2층 대강당에서 대구시 신청사 주변지역의 미래발전 전략을 담은 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 및 주변지역 발전전략 연구용역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중간보고회 이후 대구시 신청사 건립지원 T/F회의, 추진상황 보고회, 전문가 자문 등을 거쳐 수정 보완한 연구결과를 지역 주민과 공유하고 주민이 공감하는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회적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해 주민, 관계공무원 등 90명 정도로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연구용역 수행기관에서 대구시 신청사 건립방향과 주변지역 발전전략()’을 설명한 후 주민들의 질의응답 순서로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지난 40여년간 시민들에게 물을 공급해 온 두류정수장의 역사성을 담은 물이 흐르듯 시민과의 소통이 흐르는 대구를 상징하는 물테마 신청사 시민광장과 두류공원의 녹지공간을 대구신청사로 유입하고 신청사와 두류공원을 연결하는 신청사 이음광장(플라워 카펫)을 제안했다.

 

또한, 신청사 주변지역 발전전략은 6개 공간을 구상해(복합행정, 시민혁신, 경제활성, 문화관광, 안심교육, 도시활력) 4대 목표(매력달서, 활력달서, 스맛달서, 혁신달서)를 달성하기 위한 4대 전략과 18개 세부사업을 제시했다

 

달서구는 의견수렴 결과를 검토 반영하여 5월중 연구용역을 마무리하고 대구시 신청사 주변지역에 대한 의 적극적인 미래발전 전략을 대구시에 제안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용역을 통해 새로운 대구의 두류신청사 시대를 꿈꾸며, 신청사 주변지역 발전을 통해 대구의 균형발전을 견인해 모두가 함께 누리는 행복생활권 구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달서구 국공립어린이집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으로 에너지효율 개선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쾌적하고 안전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국공립 성서어린이집, 금봉어린이집 2개소에 대하여 그린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달서구는 국토교통부 주관 뉴딜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82천만원을 확보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국토교통부에서 준공 후 15년 이상된 공공건축물 중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의료시설, 보건소, 국공립어린이집 등 에너지 소비가 많은 노후건축물을 녹색건축물로 전환시켜 에너지 효율개선 및 에너지 향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은 관내 국공립 성서·금봉어린이집 2개소로 고기밀성 단열창호 개체, 고효율 냉난방 장치 설치, 폐열회수형 환기장치 설치,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등 에너지 효율과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한다.

 

총 사업비는 82천만원으로 금년 5월에 착공, 7월경 준공예정이다. 특히, 성서어린이집의 경우 전국 그린리모델링 선정 대상 건축물 중 시그니처 사업으로 선정되어 에너지효율 뿐 아니라 건축물의 내·외부 미관 개선사업도 추진 할 계획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이번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어린이집이 에너지 환경친화적 건축물로 개선되어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과 이용 만족도 향상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대구인터넷뉴스 (d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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