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도시철도, 임산부배려 문화 확산에 앞장

2019-05-01 오후 5:24:29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는 도시철도 1.2.3호선 전동차 내 임산부 배려석 바닥과 벽면에임산부 배려석 안내 홍보스티커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도시철도 전동차 내 임산부 배려석은 1.2호선은 1편성(6) 12개씩, 3호선은 1편성(3) 6개씩 총 936개가 지정되어 있다. 홍보스티커 부착은 전동차 내 임산부 배려석의 시인성을 강화하여 임산부 이동편의 증진과 출산장려 정책에 적극 동참하고자 추진되었다.

 

한편, 공사는 임산부 배려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 도시철도 1.2.3호선 전동차 내 임산부 배려석 시트를 핑크색으로 교체해 오고 있다. 임산부 배려석의 분홍색 시트 교체는 23호선은 이미 완료되었고, 1호선은 금년 중 완료될 예정이다. 더불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임산부 배려석 홍보캠페인도 펼쳤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임산부 이동 편의를 위한 시설 확충과 홍보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 출산 친화적 분위기를 확산하고 양보와 배려의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인터넷뉴스 (dginews@empal.com)

의견쓰기

작성자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
(영문 대소문자 구별)을 입력하세요!

홈으로

전체메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