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역사 미세먼지 저감 회의’ 개최

2019-03-25 오후 4:28:26

대구도시철도공사(사장 홍승활)322() 오후 2시 본사 5층 회의실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등 8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국가철도역사 미세먼지 저감 TF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의 안건으로는 대구도시철도공사의 미세먼지 저감 사례 발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의 터널구간 미세먼지 제거 집진차량 개발 사례 발표 국가철도역사 미세먼지 저감 아이템 발굴 토론 본선환기구 양방향 전기집진기 설치 현장 점검 등이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발표된 본선환기구 양뱡향 전기집진기는 대구도시철도공사가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특허 등록하고 건설신기술로 지정된 기술이다. 이 기술은 본선터널에 유입.유출되는 미세먼지를 동시에 제거하는 최첨단 신기술로 평가받았다.

 

한편, ‘국가철도역사 미세먼지 저감 TF’는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철도공사 등 10개 기관의 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가철도역사 미세먼지 저감 대책 수립을 위한 연구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홍승활 대구도시철도공사 사장은 우리 공사는 지하역사 미세먼지를 전국 도시철도 최저수준으로 유지(역사 43.6/, 열차 45.2/)하고 있지만, 현재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들이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대구인터넷뉴스 (d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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