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짤막소식' / 9월 8일]

건협 경북지부, 일사일촌 협약 체결 외

2011-09-08 오후 1:05:33

◆ 건협 경북지부, 군위군 효령면 고곡1리와 일사일촌 협약 체결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본부장 김상환)는 9월 7일(수) 경북 군위군 효령면 고곡1리(이장 정을학)와 건강한 농촌 만들기를 위한 일사일촌 협약을 체결하였다.

 

 

건협 경북지부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고곡1리 주민과 그 가족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검진 및 치료연계서비스 제공, 건강관리 공개강좌 등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한편, 농번기에는 협회 직원 및 건협어머니사랑봉사단 회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돕기도 지원할 예정이다.

 

 

 

◆ 보름달처럼 환하게 웃는 추석 보내세요!

 

대구 달서구(구청장 곽대훈)는 9일(금)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저소득 독거노인, 한부모(부자)가족, 북한이탈주민 50세대를 대상으로 명절음식을 전달한다.

 

이 사업은 평소 명절음식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차례상 차림을 도와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훈훈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하고자 구 특수시책으로 2005년부터 설.추석 명절에 시행하고 있다.

 

이번 추석에 지원하는 음식으로는 송편, 탕국재료, 나물 5가지, 전 3가지, 조기 등이다. 또한 사업 후에는 명절음식 지원세대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고 성과분석을 통해 그 결과를 반영하고 있다.

 

한편 작년 명절음식 지원 대상자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97%가 만족한다는 답변을 하여 대상자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 달성문화센터 개관기념 공연 개최

 

대구 달성군(군수 김문오)은 7일(수) 오후3시부터 달성문화센터 백년홀에서 대구시립예술단을 초청하여 ‘달성문화센터 개관기념’ 문화공연을 펼쳤다.

 

 

김문오 달성군수와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이날 공연은 지역에서 접하기 어려웠던 신선한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문화향기를 흠뻑 느끼게 하였다.

 

 

이날 공연에는 대구시립예술단 소속단원 56명이 출연하여 흥부가 판소리, 합창단의 중창, 국악단의 한국무용 부채춤, 교향악단의 금관 6중주, 무용단의 현대무용 등 다양한 문화공연을 선보였다.

 

 

김문오 달성군수는 “그 동안 달성 서부지역에 문화공간이 없었으나 이제 달성문화센터 개관으로 다양한 문화공연 등을 접할 수 있게 되었다”며 지역주민들의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권경철 기자 (dginews@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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